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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의 아름다움
엄철순
2008. 3. 25. 오전 8:36:49

엄철순
2008. 3. 25. 오전 8:36:49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형언할 수없는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아침은 햇살, 오르니 운무가 우리를 반겨줍데다. 운무타고 한바퀴 돌았씀다.
두 번째 사진의 바위 하나를 '성모님상' 바위 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것 같아요..자연의 신비스러움에 발걸음 옮길때 마다 다리의 통증과 함께 입속에서 터져나오는 감탄사 아름다답.!!!!다음 산행을 꿈꿔봅니다.
이번 산행에 함께 못한 분들, 너무 아까운 기회를 놓쳐버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