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의 아름다움

엄철순

2008. 3. 25. 오전 8: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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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8년 3월 25일 오전 10:26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형언할 수없는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25일 오전 11:01

    아침은 햇살, 오르니 운무가 우리를 반겨줍데다. 운무타고 한바퀴 돌았씀다.

  • 2008년 3월 25일 오전 11:30

    두 번째 사진의 바위 하나를 '성모님상' 바위 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 2008년 3월 25일 오후 5:30

    정말 잊지못할 것 같아요..자연의 신비스러움에 발걸음 옮길때 마다 다리의 통증과 함께 입속에서 터져나오는 감탄사 아름다답.!!!!다음 산행을 꿈꿔봅니다.

  • 2008년 3월 25일 오후 9:40

    이번 산행에 함께 못한 분들, 너무 아까운 기회를 놓쳐버렸지요.

양푼이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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