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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이 행복해요
엄철순
2008. 3. 18. 오후 7:35:07

엄철순
2008. 3. 18. 오후 7:35:07
이래서 양푼이 산악회랍니다.....ㅎㅎ
혼자먹기 미안해서 자꾸 핸드폰 통화 시도하는 빠라끌리또 형제. 누구에게 전화하는 걸까. 양대욱님과 김경태님에게 시도하는 듯...그러나 통신불능상태....
저희팀도 엄청 핸폰,문자시도했으나 안되더라고요~!!ㅜㅡ 중간에 아줌마들에게 커피와 떡을 대접받긴했지만 비빔밥이 생각나서리 ~!!!
비빔밥도 비빔밥이지만 오봉 전망 바위에서 경치를 즐기며 먹는 맛이란...끝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