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철순
2008. 3. 11. 오후 9:16:41
오늘 복장들이 화려하군요, 역시 봄처녀들, 아니 봄 아줌씨들 알록달록 보기 좋습니다.
총무님 참석 못하여 열불 나겠네!
족두리봉에서 음미한 와인한잔~!! 제생애에 가장 감미로운 술이었읍니다. ^^*
망중한을 즐기는 신부님.................
즐거운 산행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