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푼속의 비빔밥

엄철순

2008. 3. 11. 오후 8: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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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2008년 3월 11일 오후 8:51

    나머지 사진은 여기 다 올릴수없어 엄데레사 캡슐로 이동합니다^^

  • 2008년 3월 11일 오후 10:45

    양푼이 비빔밤 정말 먹고 싶군요. 꿀꺽!, 다음 번엔 헬기타고 갈지도 모릅니다. 기다리 ㅅ ㅇ.

  • 2008년 3월 11일 오후 10:50

    산행은 부럽지 않으나..(힘들어서)..비빔밥은 부럽습니다..(맛있겠다)..^^

  • 2008년 3월 11일 오후 11:56

    산행도 힘들지 않습니다. 느긋하게 걸으니까요. 걱정하지 마시고 참여해 보세요.

  • 2008년 3월 12일 오전 1:56

    산행에서 먹어보는 양푼이비빔밥은 최고급 프랑스요리도 부럽지 않는 별미입니다. 양푼이를배낭에 달고다니는 제모습이 꼭 거북이닌자 같네 ㅎ~~

  • 2008년 3월 12일 오전 11:24

    꿀깍~~~침 넘어간다.....거룩이닌자 같기도 하고, 수도승의 바랑같기도 하고...ㅎㅎ

  • 2008년 3월 12일 오후 6:58

    정말로 맛있었어요. 밥 비빌때 침 넘어 갔어요...냠냠.....

  • 2008년 3월 13일 오전 2:08

    넘넘 맛있겠 먹었읍니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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