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월) 많은 눈이 내렸다. 깨끗한 새 옷으로 단장한 삼각산의 유혹에 못이겨 산행을 가서 몇 커트 올려 드립니다. 못 보신 분은 감상 많이 하시도록...
새 은색 옷을 입은 삼각산
김명호
2008. 2. 27. 오전 12:02:46

김명호
2008. 2. 27. 오전 12:02:46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눈덮힌 삼각산 아주 환상적입니다. 겨울산이 왜 좋은지 알겠읍니다.즐감했읍니다.^^*
갈때 같이 가시지. 그러잖아도 연락드릴려고 그랬어요. 어제(화요일) 산에 갈까 하구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요. 눈만 오면 가슴이 후끈 후끈..
안그래도 연락을 할까 생각했는데 시간들이 어떨런지 몰라서...다음에 훌쩍 산행하고 싶을 때(날씨가 좋다거나 눈이 내린다거나 등)는 연락 할께요.
산에 가실 때 저한테도 꼭 연락주세요. 올해는 마지막 눈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