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사 우측 능선~2

엄철순

2008. 2. 26. 오후 8: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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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8년 2월 26일 오후 11:09

    신부님 얼굴과 수산나 얼굴 비교 샬롬언니 작게하려고 두발 뒤로 했데욯ㅎㅎㅎㅎㅎㅎ

  • 2008년 2월 27일 오전 4:19

    찍히는 사람은 얼굴이 가리는 지를 잘 모릅니다. 찍는 사람이 안배해야 합니다.

  • 2008년 2월 27일 오후 1:54

    수산나님의 얼굴이 워낙작아서 저도 한참뒤로 섰는데~!! 그래도 효과가 없네요~!! 아 얼큰이여~!멀리보이는 백운대,도봉산,노적봉 아름답죠~!!!^^

  • 2008년 2월 27일 오후 2:12

    다정한 한때, 이 시절이 그리울 날이 영영 오지 말았으면...영영 오늘 그 자리에서 시간이 멈추어 주었으면...

  • 2008년 2월 27일 오후 8:21

    북한산은 아무리 봐도 삼천리 명산이군요.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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