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수녀님 송별산행

민창규

2008. 2. 18. 오후 10:19:00

좋은사람들과의 좋은인연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댓글 9

  • 2008년 2월 18일 오후 10:49

    양푼이 회원님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 2008년 2월 19일 오전 3:27

    양푼이 산악회에 양수녀님이 계셨다~! 양대건 안드레아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양 양 양 ~! 했는데 이쁜 우리의 양수녀님은 남쪽으로가신다~!!! 이제는 양양이다~!

  • 2008년 2월 19일 오전 3:28

    이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인제,원통,양양~! 강원도로 가야겠다~!!! ㅡㅡ;;;;

  • 2008년 2월 19일 오후 4:30

    북한산 정말 장관이네요. 그림, 배경 다 좋아요.

  • 2008년 2월 19일 오후 8:29

    수녀님과 함게하지 못해 너무 아쉬 워요 중간자리가 수산자리 였을걸

  • 2008년 2월 20일 오전 6:50

    수산나 자매님 합성해 달라고 하세요.

  • 2008년 2월 21일 오후 11:31

    김 명희. 김 명호. 혹시 자매 아닙니까? 성함이 나란이 있으니 헛갈리네요.

  • 2008년 2월 22일 오전 12:56

    첫번째 사진 4인 4폼 작품인가바여, 빠라끌리또 형님 S 라인 멋지네요

  • 2008년 2월 22일 오전 12:59

    수산나 자매님은 프랭카드에 가려서 아니 보이네여, 고개 좀 내밀어 봐여.

양푼이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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