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수녀님 송별산행

민창규

2008. 2. 18. 오후 10:14:12

응봉능선~사모바위간 멋진 배경이 있는곳에서 발자욱을,,,,,,

댓글 5

  • 2008년 2월 18일 오후 10:54

    우리 회장님 부상 투혼에 넘 감동 먹었씀다. "나의 부상을 동지들에게 알리지 말라" 는 회장님 정말 여장부 이십니다. 홧팅!

  • 2008년 2월 19일 오전 3:20

    "저 산은 내게 우지마라 우지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쓰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아기고파 ~!

  • 2008년 2월 19일 오전 3:22

    이산 저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한계령노래중에서> 양푼이여러분~!♡

  • 2008년 2월 19일 오후 4:31

    회장님 정말 , 고생이 많으셨죠. 산이 좋은 걸 어떻해요.

  • 2008년 2월 20일 오전 6:53

    응봉 능선을 오르는 살로메! 이제 프로가 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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