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능선~사모바위간 멋진 배경이 있는곳에서 발자욱을,,,,,,
2.18수녀님 송별산행
민창규
2008. 2. 18. 오후 10:14:12

민창규
2008. 2. 18. 오후 10:14:12
우리 회장님 부상 투혼에 넘 감동 먹었씀다. "나의 부상을 동지들에게 알리지 말라" 는 회장님 정말 여장부 이십니다. 홧팅!
"저 산은 내게 우지마라 우지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쓰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아기고파 ~!
이산 저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한계령노래중에서> 양푼이여러분~!♡
회장님 정말 , 고생이 많으셨죠. 산이 좋은 걸 어떻해요.
응봉 능선을 오르는 살로메! 이제 프로가 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