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수녀님 송별산행

민창규

2008. 2. 18. 오후 10:04:22

수녀님 두분과의 헤어짐이 아쉬워  송별산행이라 이름하여  진관사~응봉능선~사모바위~비봉우회~향로봉~수리봉 우회~ 불광사로 이어진 장장 5시간 산행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송별연까지 참석하여 모두 일잔으로 석별의 정을 나누는데  술은 못먹고 사이다 마셨습니다 오늘 산행과 송별연에 참석하신 두분신부님과 형제 자매님들 ,그리고 떠나시는 양,이 수녀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8년 2월 18일 오후 10:59

    병풍처럼 펼처진 북한산의 자태에 푹 빠졌다가 겨우 돌아왔습니다.

  • 2008년 2월 18일 오후 11:04

    다시 보자 삼각산아, 또 만나자 삼각산아, 삼각산 너는 이제 부터 나의 영원한 벗이다. 이심전심으로 만나자꾸나 삼각산아, 좋은 친구로 영원히 정을 나누자.

  • 2008년 2월 19일 오전 3:11

    민바오로형님 오랜만에 반가웠읍니다. 종종 나오시고, 항상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기위해서 고생하시는 데레사자매님의 수고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 2008년 2월 19일 오후 4:33

    바오로 형제님, 부부 금술이 좋은게 부러워요. 난 그렇지 못해서리.......

  • 2008년 2월 20일 오전 6:58

    민바오로 형제님 사진찍고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양푼이산악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