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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정상에서..
윤정호
2008. 1. 29. 오후 10:17:19

윤정호
2008. 1. 29. 오후 10:17:19
좋은 날씨 덕분에 쉽게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 이쁜수녀님 너무 귀여우시네요.
태백 태백 왜 그런데 이태백이 생각나지...아직 술이 덜 깻나봐요 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베고픈 자들이여, 내 품에 안겨라.
태백이여 우리들이 왔노라...
태산이 높다하되 생수병아래 뫼이로다 같네요 신부님!!
하느님 ! 나 태백산 먹었어! 하시는것같네요 수녀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