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꽃속`산행
엄철순
2008. 1. 22. 오후 7:54:23

엄철순
2008. 1. 22. 오후 7:54:23
살로메언니가 보이질 않아요..ㅠㅠ 지나가는 여인에게 부탁한 저의 잘못입니다.
고지가 바로저긴데, 쬐끔 아수었씀다. 다음에 또 만나자 雪山아!
살로메씨 팔만 보여요....저 뒤에 봉우리 이름이 '쪽두리봉'이였나요??
두번 찍었는데...앞에 나와 앉으라고 했는데..뒤에 멀리 보이는 것은 족두리봉(또는 수리봉)입니다.
설경에 취해서 포즈를 취하지 못했어요.
바람부는 능선, 표가 확 나는 군요. 웃으면서 찡그린건지, 찡그리면서 웃은건지 헷갈리네요.
하얀 설경에 다정한 모습 부럽습니다...참여하고 싶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저도 토요일날 다녀와야 겠네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양푼이 산악회 화이팅!!
아, 고재용 예로니모 형제님도 들어오셨군요. 앞으로 자주 양푼이 산악회에 들르세요. 고재용님이 누구냐 하시냐면, 저번 9시미사 끝나고 밥먹을 때 내 옆자리에 앉아 있던 분..
근데, 고재용님, 가입인사도 안하고 어떻게 들어왔지. 이상하네...빽이 좋아요...ㅎㅎ
고재용예로니모형제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르시어 아랫목에 좌장하시고,따끈한 커피한잔에 즐거운 담소에 시간이되시길바랍니다. ^^ 참고로 저희 레지오에 포청천같은 단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