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길~

엄철순

2007. 11. 20. 오전 9:51:47

지금 양푼이 회원님들이 걷고있는 이 길이 스님들의 수행길 이라합니다.
양푼이 회원들의 발길이 닦는 순간부터 이 길은 우리가 접수했으며...
성호경을 그으며~삼종기도로~신나는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댓글 4

  • 2007년 11월 20일 오후 4:54

    앵무봉이 이름은 이쁜데 왜 이렇게 경사가 심한지..그래도 양푼이의 산행은 즐겁기만합니다.

  • 2007년 11월 22일 오후 7:13

    시몽 너는 알고 있지라! 낙엽 부스락 거리는 소릴!

  • 2007년 11월 23일 오후 7:48

    이~무슨 다들 얼짱 각도라...수녀님 포즈~~~~~~~~~굿

  • 2007년 11월 30일 오전 9:44

    낙엽이저희들을많은땅을삿어유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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