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양푼이 회원님들이 걷고있는 이 길이 스님들의 수행길 이라합니다.
양푼이 회원들의 발길이 닦는 순간부터 이 길은 우리가 접수했으며...
성호경을 그으며~삼종기도로~신나는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엄철순
2007. 11. 20. 오전 9:51:47
앵무봉이 이름은 이쁜데 왜 이렇게 경사가 심한지..그래도 양푼이의 산행은 즐겁기만합니다.
시몽 너는 알고 있지라! 낙엽 부스락 거리는 소릴!
이~무슨 다들 얼짱 각도라...수녀님 포즈~~~~~~~~~굿
낙엽이저희들을많은땅을삿어유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