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철순
2008. 7. 29. 오후 12:02:16
시원한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한 폭의 추억을 그리셨군요. 멋진 스케치입니다. 오 뷰티풀 걸 오 해피 맨...
산과 조그만 계곡과 바다가 어우러진 무의도. 배삯이 조금 비싸지만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