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있어 가까운 국사봉을 다녀왔습니다.
국사봉
김명호
2008. 7. 21. 오후 11:56:00

김명호
2008. 7. 21. 오후 11:56:00
다음 태풍올때 등산 가게되면 고봉산으로 갑시다 나도따라 가게요 안될까요?
베드민턴을 너무 쳤더니 팔이 뻑적지근합니다. 아주 좋은 날이었습니다. 홍 기효 베네딕도 형제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ㅋㅋ 나도 오늘은 온 몸이 뻐쩍 찌끈 .....그래도 마음을 즐겁네요. 어제 너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