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홍시 그리고 게임

엄철순

2007. 11. 13. 오후 1:44:30

간다한 몸 풀기 게임으로 마무리 산행을 했습니다.
 

댓글 4

  • 2007년 11월 13일 오후 4:39

    신부님은 처절하게 감을 잡수시고 우리와 재밌게 게임 한 판^^따랑합니다.

  • 2007년 11월 13일 오후 11:30

    달리고 달리고 ! 게임 잼있써요 ㅎ ㅎㅎ !

  • 2007년 11월 13일 오후 11:34

    홍시감 징말 만나고요 ! ㅅㅅ ㅅ 침 꼴딱 !

  • 2007년 12월 8일 오전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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