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봉 이야기

엄철순

2008. 6. 4. 오후 6:57:29

비는 오고 천둥과 번개까지.. 비옷은 없고 그래 맞자..힘든 산행이었지만 원효봉 대피소에서 마신
단장님표 와인은 이 세상에서 내가 맛보지 못한 상상할수 없는.. 그래서 표현할수도 없는 맛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이런 기회가 온다면 그땐 정확하게 그 맛을 느끼면서 글로 표현해 보겠습니다.ㅎㅎㅎ
그래도 그날 산행의 사진은 남기고 싶어서 식당에서 한컷 올립니다.
 

댓글 2

  • 2008년 6월 4일 오후 9:05

    아름다운 산행을 축하드립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추억이 됩니다.

  • 2008년 6월 5일 오전 6:01

    여름철 산행에서 꼭 지녀야 할 것은 비옷입니다. 왜 필요한 지를 체험적으로 느낀 데레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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