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온다는 일기예보는 들었지만 산행 시작한 지 얼마 안된 10시 23분경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때문에 제대로 사진을 찍지 못함. 원효봉 직전 바위를 내려오는 회원을 찍음.
6월 2일(원효봉) 빗속 산행
김명호
2008. 6. 3. 오전 3:05:29

김명호
2008. 6. 3. 오전 3:05:29
위험한 산행 이였는데, 무사히 끝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아무튼 시원하셨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아내하고, 사패산을 다녀왔습니다.숲길이 너무 아름답고 좋아서였지요!!! 번개가 치고 비도오고 하였지만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바위틈에 앉아서 불고기에 상추쌈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런저런 애기를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산길에 무공해 쑥과 돌미나리도 뜯고... ^^*
수고 많으셨습니다. 빗속 산행도 추억입니다.
대욱이 형님 행복한 산행을 하셨군요. 좋으셨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바오로형제님!!! ^^
이날 산행은 잊지못할것 같아요..하산길 식당에서 뜨거운 주전자를 온몸으로 부등켜안고 떨려오는 몸을 간식히 녹여습니다.근데 조금은 지송했지요..단장님, 오라버니, 형님께..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단장님~~~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