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흠영
2008. 5. 15. 오후 11:47:21
아이고 수산나 너무 작아 안보임 ㄷ딩
키큰 데레사 옆에 딱 붙어있네~ㅎㅎㅎ
서울근교에 있는 삼각산에 비해서 산이 싱싱했습니다. 산의 풋풋한 젊은 氣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