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저의 회원들을 위해 양푼이는 변신을 했습니다,
산행에서 이 맛은???????~~~~~~~~~~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
양푼이의 텅 빈 속살에 아쉬움이 남아 신부님과 회원님들은
수저를 치울수 없어습니다~ㅎㅎㅎ

엄철순
2007. 11. 13. 오후 1:29:17
배고픈 저의 회원들을 위해 양푼이는 변신을 했습니다,
산행에서 이 맛은???????~~~~~~~~~~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
양푼이의 텅 빈 속살에 아쉬움이 남아 신부님과 회원님들은
수저를 치울수 없어습니다~ㅎㅎㅎ
신부님이 양푼에 비비신 비빔밥이 얼마나 맛이 있었는지 박박 긁어 먹어서 양푼이 구멍 났겠어요 ㅋ ㅋ
야푼이 산채 비빔밤 ! 이처럼 만난 비빔밥은 40평생 첨 먹어봅니다 ! 양푼이 빠그닥 빵꾸났지용 !
군침이 도내요 배가 고파요. ....비빔밥 먹으러 참석하고 쉽내요.....
아.......생각난다. 그맛
양푼이 산악회가 탄생하는 순간...... 이빈 양푼이에 우리들 회원님들의 사랑과 행복이 가득 담겨 질것입니다 양푼이 산악회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