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그러니까유 거시기입니다유

박종만

2008. 5. 11. 오후 12:46:50

좋은 하루였씀다

댓글 4

  • 2008년 5월 11일 오후 8:56

    햇살좋은 날씨에 꽃 처럼 이쁜신 두분 수녀님과 카리스마의 원조이신 지신부님..글고 나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하시며 산행을 하시는 울 회장님,산행의 고수이신 왕통형님, 미소가 이쁜신

  • 2008년 5월 11일 오후 9:00

    바오로와 한집에 살고계신 자매님. 딸의 대모님이신 헬레나형님, 마지막으로 친절하신 대건아찌..부럽당~^^*

  • 2008년 5월 11일 오후 11:21

    흔들의자님 고맙습니다 산행에서 만나면 더욱....

  • 2008년 5월 12일 오전 4:24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살아서 천국에 살고 계시는 두분 수녀님과 같이한 시간은 평생 소중한 추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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