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 산행(4.7)은 진달래가 흐트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능선으로 올라 칼바위로 내려오는 코스였음. 우선 사진을 올립니다. 함께하지 못한 양푼이 산악회 회원은 개인적으로 봄의 향취를 느끼도록 다녀오시기를 권장합니다. 가이드가 필요하시다면 기꺼이 응 할 수도 있음.
4월 첫 산행
김명호
2008. 4. 8. 오전 5:00:05

김명호
2008. 4. 8. 오전 5:00:05
아찔한 칼 바위 능선, 정말 아찔한 산행이었어요. 칼 바위 능선에서 바라본 인수봉, 백운대 배경은 정말 죽여 주었지요. 코스장님 , 정말 수고 많이 했어요. 복 듬뿍 받으세요.
진달래 능선의 진달래는 아마 다음주가 절정이 될듯...미처 함께 하지 못한 봄처녀들은 다녀 오시기를 ....
봄비가 내린 후의 산은 조금 더 푸르러 졌겠지요? 사진으로도 봄의 향기가 느껴지네요.진달래가 절정인 담주 산행이 기대됩니다
활짝핀 진달래 창꽃이 이쁘군요. 왕언니들도 덩달아 이쁘시군요.
울 김명호(단장님) 사진 컷하시느랴~가이드 하시느랴~넘 수고하섰습니다^^
음...날씨가 너무 좋아 사진도 선명하게 나왔군요...행복하셨겠습니다...진달래가 활짝 핀 모양 처럼 얼굴도 활짝 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