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산이 나를 부르니
그 앞에 섰노라 ! "
북한산이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_()_
" 주님 저의 화려한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
죄의 옷을 모두 벗어버리고
이제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주님 저를 온전히 맡기오니 받아 주소서!
이 몸은 이제 빈 쭉정이오니
이 몸은 이제 앙상한 모습 뿐 이오니
주님 돌보아 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저의 죄와 허물을 모두 씻어 주시고
빛을 주옵시며,사랑의 따스함을 주옵소서!
주님 저의 모든 것을 보셨사오니
이제 저를 살려주소서 !
주님께서 주시는 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새 날이 밝아와 새로운 옷을 입을 때까지
주님의 손을 잡고 살게 하소서 ! "
아 멘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