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서

박종만

2007. 11. 13. 오전 8:21:22

" 북한산이 나를 부르니

그 앞에 섰노라 ! "

 

북한산이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_()_

 

" 주님 저의 화려한 옷을 모두 벗어 버리고

죄의 옷을 모두 벗어버리고

이제 주님께로 나아갑니다

주님 저를 온전히 맡기오니 받아 주소서!

이 몸은 이제 빈 쭉정이오니

이 몸은 이제 앙상한 모습 뿐 이오니

주님 돌보아 주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저의 죄와 허물을 모두 씻어 주시고

빛을 주옵시며,사랑의 따스함을 주옵소서!

주님 저의 모든 것을 보셨사오니

이제 저를 살려주소서 !

주님께서 주시는 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새 날이 밝아와 새로운 옷을 입을 때까지
 
주님의 손을 잡고 살게 하소서 ! "
 
아  멘  _()_

 

댓글 3

  • 2007년 11월 13일 오전 11:34

    아멘!!

  • 2007년 11월 30일 오전 8:31

    좋은글로 표현 하셨구, 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 2007년 12월 4일 오전 1:27

    아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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