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용
2010. 7. 9. 오전 10:12:05
총무님 외 8구역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첫 모임보다, 조금씩 발전된 모습이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모두 총무님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