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백
2009. 10. 5. 오후 12:24:16
길을 잃어버려 미아가 된 삼총사가 있어 잠시 우울했지만 무사히 택시를 타고와서 합류해 웃음바다가 된 산행이었답니다.
저는 앞서가시던 세분이 갑자기 증발? 하셔서 축지법을 쓰셨나 했습니다. 그런데 하산장소에 택시타고 짠~하고 오셔서 이해하기에 시간이 걸렸습니다.ㅎㅎㅎ 엄청웃었던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