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6일(토)
우천으로 거북이 산행이 취소되었으나
산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거북이 여섯은
파주의 박달봉으로 등산을 하였습니다.
만물이 반기는 보슬비를 벗 삼아 두시간여..
떡갈나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맑게하는 즐거움이 너무 좋았습니다.
대자연의 신비와 함께하는 동안...
주님께 대한 감사한 마음 감출 수가 없었슴을 밝힙니다.
><

오민철
2009. 5. 17. 오후 12:29:55
비 맞고 하는 산행도 별미가 있습니다. 그런 날씨에도 산행을 함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항상 거북이 산악회에 관심과 올바른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비오는 날에는 면으로 만든 속옷이 감기를 들게 한다는 것을 이번 산행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