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수
2010. 1. 16. 오후 2:55:46
오랫만에 등반했다구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는 모습부터 도배를 해주셨네요. 다른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레지나 형님 입에넣자 놓아버린 곶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