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2009. 12. 12. 오후 4:57:09
겁없이 올랐다가 무서웠고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다시는 욕심안 부릴께요 회장님. 이냐시오형제님 덕분에 올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순영자매님이 비봉의 진흥왕순수비옆에서 폼 잡은 모습이 멋있네요. 얼굴표정이 전혀 무섭지 않은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