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집에서 성서백주간및백주간봉사자수료를끝내고 1년에 한번씩 하는 감사제를 열었습니다
이문주신부님,마리에스텔수녀님외 백주간 봉사자여러분들의 수고하심으로 너무나도 은혜로운
감사제를 참석하고 왔습니다....
말씀의집담당수녀님과 원당성당수료생들의 뒷모습,ㅋㅋ 그리고 교수님들의 멌~~~~찐 연주를
비오늘날에 들을수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김은희
2010. 7. 20. 오후 6:02:43
말씀의 집에서 성서백주간및백주간봉사자수료를끝내고 1년에 한번씩 하는 감사제를 열었습니다
이문주신부님,마리에스텔수녀님외 백주간 봉사자여러분들의 수고하심으로 너무나도 은혜로운
감사제를 참석하고 왔습니다....
말씀의집담당수녀님과 원당성당수료생들의 뒷모습,ㅋㅋ 그리고 교수님들의 멌~~~~찐 연주를
비오늘날에 들을수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삼청동 멋진길을 걸어서 교육 받으러 갔던 시간이 아름다운시간이었지요 감사제는 진짜진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가왔지만 다들 기쁘고 행목해서 한분도 안가시고 음악회가 끝나도록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