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구역의 어르신,,, 교우 형제 자매님,,,,
저희 구역이 기쁨이 넘치는 그곳임을 다시 한번
저에게 감동의 물결로 다가옵니다.
저희들은 이번 주간도 말씀을 따르는 생활에
충실 하였음이 보여집니다.
마태복음25,40
"형제들중에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베풀어 주시고
사랑 전해 주시는 구역의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웃의 소식을 전해 듣고 제일 먼저 달려온
교형 자매님들이 바로 우리 구역의 식구들이었다는것이
자랑스러웠읍니다.
이제 세속을 벗어나
하늘에 오르신 "이원식요한"형제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실것입니다.
어떤 모든것을 말로 표현한다 해도 다 전할수 없음을
잘 압니다.
19구역 식구들의 사랑 표현 깊이 간직하고
전하는 열심한 구역장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부지런히 달려 봅니다.
그러므로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