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임을 마치며

이향옥

2008. 11. 20. 오후 4:32:15

주일만 지키며,,
무의미하게 걷던 성당길
수험생 백일 기도를 하며
주님앞에 나갈때,  성당안에서 들려오는소리
어서 오너라!
주님께서 다정히 불러 주시는 소리 들려 옵니다
성모님께 엎드려 기도드리니,
사랑하는 내딸 너를 잊지 않았노라,,,
들려 주시는 성모님의 음성,,
성심상 앞에 설때 너그러이 품어 주시는 예수님
저는 느낍니다.
저를 이토록 불러주시고 안아 주시며 사랑 주시는 주님이 계심을,,,,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하느님의 포근한 가슴속 여러분도 느끼시나요
감사합니다. 이제 이 작은 한몸 어느 곳에든
작은 봉사로 보탤가 합니다..
 
아마도,,, 19구역의 새로운 일꾼이  태어날 예언이 아닐가합니다.
주님께서,,,
자케오를 돌무화과 나무에서 불러 내리듯
너무 커다란 짐 지지 말고 작은 봉사직 내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대림기도가 시작됩니다,,,,
 
**  이번 대림 기도시에는 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은총 주시기를 청하며
 시간은 불러 주시는 날 언제라도 달려갑니다...
 아직 빈 자리가 많이 있사오니 계획 잘 짜시고 식구 모두를
불러 주시리라 믿습니다,,
 
대림기도 첫째날: 11월 30일 오후3시성사2동739-1 이향옥 제노베파집
대림기도 2일  : 12월1일오후3시 603동 1501호 박미자 막달레나
대림기도 3일 : 12월 2일
대림기도 4일 " 12월 3일
대림 기도5일과 반모임,, 12월 4일 이명옥 헬레나
2차 반모임 12월 21일 박옥희 요세피나
 
대림 기도 장소 신청해 주세요,,, 이곳에나 반장님들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