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서주었던 대모,, 무심코 받아들인 대녀,,,
그들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무심히 얻어진 대모녀사이 많은 이들의 경험있지요,,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깁니다
남편에게 , 아내에게, 자녀에게 , 이웃간에, 친구간에, 부모님께,,,,,,
그리곤 곧 후회가 남습니다.
좀더 부드러운 말로 답하지 못한 우리 자신
주님,,,늘 저와 함께 하시겠다던 그음성 극박한 그 상황에 이르서야
제가 잠이 들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 저희들을 큰 소리로 불러주소서
19구역의 11월 1차 반모임 말씀 나누기였습니다.
모든 이에게 평화 가득 하시길
"나는 세상 끝날 그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 노라 " 말씀하신
주님의 목소리 간직하렵니다.
11월 2차 반모임 11월20일 오전10시황영미소피아자매님
12월 4일 오후 3시 이명옥 헬레나 자매님댁
12월18일 오전 10시 박옥희 요세피나자매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