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차 반모임 결과입니다.
"남을 이해 시키기 보다는
내 자신이 남을 이해하니 대화가 더 잘 되었습니다."
나 자신안의 예수님을 확인한 것이 아닐가요
자신 안에서 성령을 찾아내고 그 크기가 크던 작던 사랑으로 키워나가는것은
우리 각자의 몫이라고봅니다.
오늘부터 우리 각자는 성경 좌우명을 하나씩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어
19구역의 성경 좌우명
마태28,16-20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다음 반모임은 더 많은 성령의 열매 받아 오기로 약속합니다
11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 조두숙 여레미아 자매님댁에서만나요
11월 20일 2차반모임 11월20일10시 황영미소피아
12월4일 1차 반모임 이명옥 헬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