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미 소피아 자매님의 차남이 계단에서 머리를 찧어 꿰메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정성된 기도가 필요 하겠지요,
그리하여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에는 우리집 ,(구역장)에서 합니다
축구장옆 공터 넓은 황토색건물 3층입니다.
아마도 제가 기도를 많이 필요 한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실땐 묵주 5단 챙기는것 잊지마세요

이향옥
2008. 10. 15. 오전 7: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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