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9,16-20)
다음 반모임의 주제입니다.
이번 반모임에서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이는 온갖 박해와 매질을 당해도 굴하지 않고 응답하면
주님께서는 그를 큰 도구로 사용 하실려는 준비의 과정임을 증언하는 신앙고백이 있었습니다
저희 구역 식구의 친구 두분이 수녀가 되기까지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전혀 다른 모습과 자태로 우리눈에 보여진 20대때의 그 두분이
부르심에 응답하고,,, 시련을 겪어오며
현재는 커다란 수녀원의 휼륭한 수녀원장님이 되시어서
우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실천하는 수녀님앞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도록
우뚝 서신 수녀님을 바라보며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침부터 주님께 꿇어 엎드려 자비를 청해 봅시다
" 주님! 오늘도 저를 배 불리소서,
주님! 오늘도 기쁘고 즐겁게 해 주소서,
주님! 저의 두손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게 도와 주소서,,"
19구역의 아침 기상 기도입니다.
실천하는 삶 은총이 허락됩니다.
2. 체육대회 상금,,,,,,,,,
다음주부터 공지되는 공소 예절 시간을 잡아 구역 식구들의 행복한
신앙 생활을 해 나감에 준비물에 쓰겠습니다.
3. 다음 반모임날자는 10월 16일 이미선 에텔부르카 자매님 2반 반장님 댁입니다
606동 406호
4. 11월 `1차 반모임 조두숙 여레미아 자매님댁
5. 11월 2차 반모임 장소 신청 받습니다.
늘 건강하고 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