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구역의 식구들은 보름달 만큼 풍성한 한가위 였으리라 믿습니다
혹여 풍성함이 조금 못되었던 식구가 계시면
주님께서 넘치도록 부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를 늘 눈여겨 보시며
부족하고 모자른 구석을 채워 주신는 주님이 계심을 감사드립시다.
넘치는 감사의 마음을 안고 반모임으로 달려와 고백해 주세요.
언제: 9월 18일 오전 10시에
어디에서 : 607동 1005호 최미옥 핀카나 자매님댁에서
어떻게: 행복하고 싶은 식구들과 함깨
다음 반모임 날자 : 10월 2일 오후 3시 정연희 데레사 형님댁,608동
10월 2차 반모임 10월 16일 오전 10시 ,,장소 제공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