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쏟아 지는 여름
매미도 덥다고, "매앰 맴"
그래도19구역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이 뜨거운 날씨에,,,
몸 사리지 않는 수험생
힘겨운 병마와 싸우는 환우,,,
늘 예수님을 찾아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
이들을 아낌없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가정의 진주 자매님들
함께 모여 어려운일,, 즐거운일 ,, 기쁜일 함게 나누기를
청합니다.
언제 : 2008년 8월 7일 오후 3시에
어디에서: 602동301호 김용순 아나니아 형님댁에서
어떻게 : " 하느님의 아들은 누구일까? " 궁금해 하면서
누가 : 19구역의 모든 식구들이
만나뵙기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