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오후 3시 반모임의 날

이향옥

2008. 8. 4. 오전 10:54:11

폭염이 쏟아 지는 여름
매미도 덥다고,  "매앰 맴"
 
그래도19구역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이 뜨거운 날씨에,,,
몸 사리지 않는 수험생
힘겨운 병마와 싸우는 환우,,,
늘 예수님을 찾아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
이들을 아낌없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가정의 진주 자매님들
함께 모여 어려운일,, 즐거운일 ,, 기쁜일 함게 나누기를
청합니다.
 
언제 : 2008년   8월 7일 오후 3시에
어디에서:  602동301호 김용순 아나니아 형님댁에서
어떻게 :  " 하느님의 아들은 누구일까? " 궁금해 하면서
누가 :  19구역의 모든 식구들이
 
만나뵙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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