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세대주장님들,,,,
더운 날씨에도 식구들을 위해 주, 야를 달리며 노력하시는
우리 가정의 가장님들,,,
집에서 기다리는 저희들은 아빠들의 노고에 감사기도 드리며 기다립니다.
노고에 작은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구역의날 참석하시어,,
하느님의 맛나를 즐기고 그동안의 수고 덜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여성구역의 모임은 어제 아주 뜨거운 날씨에 모여 가족을 위해 기도드리며
작은 " 겨자씨와 누룩"" 이 되기를 새삼 다짐하였읍니다
형제님들 많이 참석 하시어 작은 위로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언제 : 2008년 7월 19일 7시에
어디에서 : 다래웨딩부페의 넓은 홀에서
누가 : 우리의 든든한 세대장 " 송덕현 바오로 형제님" 과 구역의 세대주장님,,, 그리고 신부님,,수녀님
어떻게 :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뵙기를 청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