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4. 2. 오전 1:26:14
정미숙 유스티나 자매님,,, 참으로 기뻤습니다, 형제님의 입교도 축하드리고 은총이 넘침을 보았습니다
신부님 방문을축하드립니다. 자매님이 교우이신지 몰랐읍니다.성사동에 살때 10년전부터 다니던 단골 안경점인데 형제님을 입교권면을 하지 못한점이 넘 후회스럽네요~!!!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