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4. 2. 오전 1:20:33
어진 라파엘군,,, 어머님과 함께 해서 구역장 아줌마는 아주 기뻐요,, 라파엘의 똘똘한 두뇌 국가를 위해 소중히 써 주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