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4. 2. 오전 1:20:02
서윤 제나이스,, 성빈 빈체시아,, 귀엽고 천사같은 너희들이 우리 구역에 있어 구역장 아줌마 많이 기뻐요,, 아픔도 꼭 참고 신부님과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시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