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4. 2. 오전 1:13:10
승린 사비노,,, 승욱 오토네,,, 보기만 해도 즐겁다,,, 구역장 아줌마는 너희들이 큰 사람 될것이라고 믿고, 하느님의 은총을 초대해 본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