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숙
2008. 3. 25. 오후 10:14:37
형님, 늘 청소년 교육을 담당하시랴 주, 야를 가리지 않으시는 형님을 누가 60대라 하리요 형님의 부지런한 패기, 항상 존경하고요 구역에 베풀어 주신 은혜 가슴 가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