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희
2011. 4. 17. 오후 9:54:37
할머니랑 똑같이 빨간 잠바입었네 현승아! 보고싶다 성가경연대회때 꼭나와
구역장님! 여러가지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