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유의 명절설날입니다.
국민의 대명절 가족끼리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도 나누고 정겨운 덕담 한마디씩 나누면서
한해를 축하하고 가족이라는걸 배우는 중요한 명절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큰 용돈을 만들수 있는
중요한 날이기도 하구요^^
어렸을 적 친척들을 만나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고
나중에 형제들과 친구들끼리 누가 세뱃돈 더 받았는지 자랑하기 바빴는데...
요즘은 조카들이 왜 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새해에도 주님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열심히 구역 활동하시는건 당연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