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식
2010. 6. 5. 오후 6:27:08
성지 순례는 일상에 삶을 잊고 스스로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정의 길입니다.현재 숨쉬고 살고 있다는것...순교자의 고뇌를 생각합니다 사랑의 주님 불쌍한 영혼 돌보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