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구역의 아름 다운 미사에 참석 하시어 더욱 빛나게 해 주신분들,,,
원당성당의 별중의 별 이범주 사도요한 신부님,,,,,,
어머니의 후덕한 미모를 지니신 노미난다 원장 수녀님......
남성구역의 총대장님이신 전정삼 바오로 구역장님,,,,
근데요 구역장님 사진을 흑백으로 찍으신 것은 오늘의 말씀
"어두움에 빛을 전하러 오신 주님의 상징 "" 이었겠지요
여성구역의 총 대장님이신 박미애 보노사 구역장님..
앗,,, 카타리나 부대표님 이름을 깜빡 잊었어요,,, 지송, 지송,
그리고 역시 없어서는 아니될 19구역의 형제,, 자매님들,,,,,,,,
우리들의 자랑스런 ,,, 슬기로운 자녀들,,
이제 하느님을 알아보려 노력하는 예비자 황금주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언제나 사랑 가득한 19구역,,, 행복한 주님의 작은 궁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