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구역 미사
요한 8,4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을 받아 모시는 식구들의 경건함
행복한 미사였답니다.......

이향옥
2010. 4. 29. 오후 5:53:11
동영상 작업이 서툴러서요,, 노력 하다 하다,, 그냥 올려 봅니다.
오소서.주님.사랑의 열기와 공동체에 마음이 한마음 입니다.은혜와 축복이 가정마다 꽃피게 하소서.사랑이신 주님 오시여 어려운 이웃 보살펴 주시고 먼저 따스한 손길 내밀게 은총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