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사랑의 주님 정신 차리고 보니. 달력이 하나 받게 남지 안았습니다.무엇이 바빠는지 누구나 또같이 밥 셋기먹고 살면서 앞만보고 달려 왔습니다.주제 넘게 총무랍시고 상처 받은 형제 자매님은 없으신지...참 저도 부족한 한 사람 입니다.설령 제가 알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찬미 예수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요.한해가 노을 빛처럼 어둑어둑 저물어 갑니다.19구역 가정 가정 마다 주님의 숨소리 하나 하나 소공동체 형제자매님 가정 건강 지켜 주시고 어럽고 힘든 가정 있으시면 주님 어린양 눈물 닦아 주십시요,사랑의 주님 사회 전반에 결처 힘들어 하는 이웃 형제님 사랑의 빛으로 오시어 돌보소서.주님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고 있습니다.슬프고 치친 가정이 있다면 주님 오시여 희망과 용기도 주시고 주님의 축복도 느낄 수 있게 은혜 내려 주소서.그리고 마음껏 웃으며 두팔 벌려 주님 심장 소리 듣게 하소서.주님 이제 보던 책을 살며시 덮고...밝아오는 경인년(호랑이띄)에는 모든것 바라는 모든것 주님 뜻되로 이루어 주소서.소공동체 형제자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이모든 말씀 주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사랑에 주님 12월 긑자락에 빛으로 오십시요.
박호식
2009. 12. 16. 오후 7:0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