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많이 할 수록 행복하구요
은총은 나눌 수록 커집니다.
19구역 여성 구역장, 반장의 임기 마침으로 새로운
봉사자를 구합니다.
은총은 한 사람만의 독차지 하면 안되겠지요
은총이 넘치는 19구역의 봉사자,,,,
하느님의 표식을 얻은 자 일 것입니다...
언제 투표 하나요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3시
어디에서 " 608동 807호 박옥희 요세피나 자매님댁
여성구역 식구들은 모두 참석하시어
자신의 한표,,, 행사 꼭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