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4. 5. 오후 10:11:23
열심히 봉사하시는 자매남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제대회장님!언제나 말없이 웃음으로 대해주는 루시아 수고가많지?주님사랑듬뿍